1. 정답을 찾고 있나요? 함께 질문을 만들어 볼까요?
정답을 빠르게 찾는 일은 이제 점점 더 ‘기술’의 몫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GRIT에서는 조금 다른 것을 연습합니다.
선택지가 주어지지 않은 문제 앞에서 무엇을 물어야 할지 스스로 찾아내고, 한 번 잡은 질문을 끝까지 붙들어 보는 일입니다.
그래서 Griton들은 어딘가에 이미 있는 정답을 찾아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배움을 직접 설계합니다.
눈덮인 들판을 걸으며 처음 길을 내는 나그네, 하지만 함께 걷는 이들이 있는 곳, 그곳이 GRIT입니다.